AI 자동화 기초 용어 총정리… 헷갈리는 단어들 한 번에 이해하기

“자동화 공부 시작했는데 용어가 참 적응이 안된다.
나도 처음 n8n 영상 틀었을 때
딱 이 느낌이었다.
API
웹훅
트리거
노드
계속 이런 단어 나오는데
설명은 안 한다.
다들 당연하게 이야기한다.
자동화는 어렵다기보다 용어에서 먼저 막히는 느낌이었다.
주로 쓰이는 용어를 한번 정리 해 보고자 한다..
API = 프로그램끼리 연결하는 통로
자동화에서 제일 많이 듣는 단어다.
쉽게 말하면
프로그램끼리 서로 데이터 주고받는 연결 통로다.
예를 들면,
ChatGPT 결과를 구글 시트로 보내거나
스마트스토어 주문 내용을 디스코드로 보내는 것도
다 API 연결이다.
자동화 핵심은 결국 API 연결이었다.
웹훅(Webhook) = 이벤트 알림 기능
이건 처음 들으면 진짜 헷갈린다.
근데 생각보다 단순하다.
어떤 일이 발생하면
“야 이거 실행해” 하고 신호 보내는 기능이다.
예를 들면,
주문 들어왔을 때
새 댓글 달렸을 때
폼 제출됐을 때
자동 실행되는 느낌이다.
트리거(Trigger) = 시작 조건
자동화는 그냥 혼자 실행되지 않는다.
무조건 시작 조건이 필요하다.
그게 트리거다.
예시:
매일 오전 9시
새 이메일 도착
특정 키워드 입력
이런 조건이 생기면
자동화가 시작된다.
노드(Node) = 기능 블록
n8n이나 Make 들어가면
네모 박스들이 연결돼 있다.
그게 노드다.
메일 보내기
GPT 실행
시트 저장
이런 기능 하나하나가 노드다.
쉽게 말하면 레고 블록 느낌이다.
워크플로우(Workflow) = 전체 흐름
이건 전체 자동화 과정이다.
이메일 도착
GPT 요약
디스코드 전송
시트 저장
이 전체 연결 흐름을 워크플로우라고 한다.
자동화는 결국 작은 기능들을 이어붙이는 작업 같았다.
데이터(Data) = 자동화에서 움직이는 정보
자동화 안에서는 계속 데이터가 움직인다.
이름
이메일
상품명
가격
메시지 내용
이런 정보들이 이동하면서
자동화가 돌아간다.
조건문(Filter) = 상황별 분기
자동화에서도 조건 나누기가 있다.
예를 들면,
100만원 이상 주문이면 알림
특정 단어 포함되면 실행
댓글 달리면 저장
이런 식으로 조건 나눠주는 기능이다.
API Key = 자동화 비밀번호 느낌
자동화 연결하다 보면
이상한 긴 영어 코드 준다.
그게 API Key다.
쉽게 말하면
프로그램 연결용 비밀번호 느낌이다.
이 키 입력해야
“아 이 사람 연결 허용된 사람이구나” 하고 동작한다.
잘못 공유하면 위험하다.
그래서 보통 숨겨서 관리한다.
OAuth = 로그인 자동 연결 방식
구글 로그인 같은 거 해보면
“OOO에 접근 권한 허용하시겠습니까?”
이런 창 뜬다.
그게 OAuth 방식이다.
아이디/비밀번호 직접 안 넘기고
권한만 연결하는 방식이다.
자동화 툴에서
구글 시트 연결할 때 엄청 자주 본다.
Rate Limit = 너무 많이 요청하면 막히는 제한
자동화 돌리다 보면
갑자기 안 되는 경우 있다.
알고 보면
요청 너무 많이 보내서 막힌 거다.
예를 들면,
1초에 100번 요청
짧은 시간에 대량 실행
이런 거 하면 제한 걸린다.
자동화 많이 돌릴수록 자주 만나게 되는 문제다.
Endpoint = 데이터 보내는 목적지 주소
API 설명 보다 보면
/api
/v1/chat/completions
이런 주소 나온다.
그게 Endpoint다.
쉽게 말하면
데이터 보내는 목적지 주소다.
자동화는 결국
“어디로 보낼지”
“어디서 받을지”
이 싸움 느낌이다.
Payload = 실제로 보내는 데이터
자동화 안에서는
데이터를 계속 주고받는다.
그 실제 내용물을 Payload라고 한다.
예시:
이름
이메일
상품명
메시지 내용
이런 데이터 묶음 자체가 Payload다.
Parsing = 데이터 해석하는 작업
자동화 하다 보면
데이터는 왔는데
원하는 값만 꺼내야 할 때 있다.
그걸 Parsing이라고 한다.
예를 들면,
GPT 답변 중 특정 문장만 추출
JSON에서 이름만 가져오기
이런 느낌이다.
Token = AI 사용량 단위
ChatGPT API 쓸 때 자주 나온다.
쉽게 말하면
AI가 글 읽고 처리하는 단위다.
글 길수록
토큰 많이 쓴다.
토큰 많이 쓰면
비용도 올라간다.
그래서 자동화 고수들은
토큰 관리 엄청 신경 쓴다.
Latency = 응답 속도 지연
자동화 실행했는데
느리게 반응할 때 있다.
그게 Latency다.
쉽게 말하면
“명령했는데 결과 오기까지 걸리는 시간”
API 느리거나
서버 느리면 길어진다.
Retry = 실패하면 다시 시도하는 기능
자동화는 가끔 실패한다.
그럴 때 그냥 끝내면 불편하다.
그래서 Retry 기능 넣는다.
예를 들면,
실패하면 5초 뒤 다시 실행
3번까지 재시도
이런 느낌이다.
실무 자동화에서는 거의 필수다.
처음엔 진짜 복잡해 보였다.
근데 용어 몇 개 익숙해지니까
갑자기 영상 내용이 들리기 시작했다.
모르는 상태에선 전부 어려워 보였던 거였다.
자동화는 코딩보다 “흐름 이해”가 먼저인 것 같다.